2009년 3월 한솔노인복지센터로 시작하여 2012년 한솔요양원. 한솔주간보호센터를 개원하여 2021년 현재 노인복지센터 15명, 요양원 29명, 주간보호센터 43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있으며 항상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한솔노인복지센터를 시작할 때 마음을 다시 한번 기억해 봅니다. 어느 일이든 처음은 모두 미약합니다.하지만, 끝은 창대할 것이라 믿고 시작합니다.끝의 창대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끈임없이 갈구하면서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하려 합니다. 저희 한솔의 가족이 된 우리 선생님들과 어르신들의건강과 안위를 위해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힘쓰겠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어리숙하지만, 모자라지는 않습니다.조금씩 한 발 한 발 배워나가고 익히겠습니다.함께 동행해 주시기 바랍니다.